2010.07.09 00:09
아까 차타고 오면서 진주랑 한 얘긴데, 작년 이 맘때 너 산토사에 있었다. 기억나? 요 맘 때였나.. 족자에서 온 트레이닝 직원이 네 샴푸 많이 쓴다고 징징댔었지. 그 때 마음 속으로는 너 나한테 귀싸대기 열두대도 더 맞았다.
롬복 라이프아!아! 여보세요? 들립니까? 여긴 인도네시아 롬복입니다.
아까 차타고 오면서 진주랑 한 얘긴데, 작년 이 맘때 너 산토사에 있었다. 기억나? 요 맘 때였나.. 족자에서 온 트레이닝 직원이 네 샴푸 많이 쓴다고 징징댔었지. 그 때 마음 속으로는 너 나한테 귀싸대기 열두대도 더 맞았다.